방명록

  1. elena 2015.10.14 00:1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딩님의 유럽 자동차 여행 후기를 읽고 방명록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내일 모레 자유 여행으로 이태리를 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자동차 여행은 아니지만...) 정말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멋진 여행과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 방문객 2013.04.17 13: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좋은 여행기 잘 읽었습니다. 한가지 궁금한 점 있어서 글 남깁니다.
    각 페이지(주별 이동경로) 보면 지도로 경로표시까지 되어 있는데요. 어떤걸 이용하신건지 제가 알 수 있을까요?
    정성드린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3. 2012.08.14 15: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JG 2012.06.16 17: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성!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육군병장 차준길이라고 합니다. 다음달에 전역이랍니다.
    만나서 바가워요~~~
    제가 전역하고 똑같은 루트로 저랑,친구한명이랑 자동차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비용이 너무 궁굼해서요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저희가 너무너무 궁굼한게 많아서 그러는데 실례가 안되신다면 핸드폰번호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릴께요~~~~

    • 패딩 2012.07.17 00:53 신고  수정/삭제

      제가 너무 바쁘다 보니 방명록 확인도 못해드렸네요.

      저는 무지무지 고민하면서 짰던 루트인데 저의 고생이
      다른사람이 이용할수 있는 무엇이 되었다는게 반갑네요.
      핸드폰 번호는 좀 그렇지만 방명록에 물어보실거 있으시면
      바로 답변해 드릴께요..
      제가 유럽에 갔을때 환율이 무려 2000원에 육박했었기
      때문에 비용이 상당했는데 지금은 상대적으로 적게 들거라 생각이 됩니다.
      1인당 천오백에서 이천만원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 왠만한 유럽 페키지 여행이 5~600만원에 육박하는것을감안하면 상당히 저렴한 수준이죠.. ^^

  5. 빠빠무 2012.04.25 21: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현재 영국에서 파견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에 차를 구입하게 되어서 자동차 여행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중에 패딩님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었네요. 블로그를 보면서 저는 왜 예전에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반성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무튼, 다음달에 휴가를 내서 10일 정도 벨기에, 네덜란드, 프랑스 자동차 여행을 할까 하는데 패딩님 블로그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패딩 2012.05.08 21:58 신고  수정/삭제

      꼭 휴가 내셔서 다녀오세요~
      영국과 유럽 대륙은 차 진행 방향이 다르니 주의해서
      잘 다녀오시구요..
      프로젝트 때문에 8월말까지 휴일도 없을 듯 하고
      퇴근도 매일 12시 언저리에서 할거 같은데
      많이 부럽습니다. ㅠㅠ

  6. 양길성 2012.02.15 16:5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날수 있다는것이 용기 아닐까 합니다.

    2008년 혼자서 떠난 유럽자동차여행! (야후 "달쪼만세" 블로그)

    영어한마디 못하는 한국 토종 원주민이 30일 7개국을 돌며,너무힘들고 너무 외로워지만

    한가지 나와의 약속을 했읍니다.

    "나의 사랑하는 가족을 데리고 다시 여기로 온다"

    작년 2011.07.17 ~ 08,09일 전 그약속을 지켜읍니다.

    그꿈만같은 여행기간을 그리며 , 그리운가족을 그리며, 다시 한국을 떠나 타국에서 여행이 아닌 직장생활을 합니다.

    도도님의 포스트를 보면서 다시 가족과의 행복한 여행을 꿈꾸며 힘을 얻읍니다.

    감사합니다.

    • 패딩 2012.02.20 08:55 신고  수정/삭제

      조금만 더 있으면 가족들과 자동차 여행을 실현할수 있다는 말씀이시죠..?

      타국에서의 직장생활이라..
      17년간 회사원으로 있으면서 해외출장이라고는 딱 한번 가본 저로선 부러운 말씀이네요..

      잘 준비하셔서 즐거운 여행을 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7. 윤하 2012.02.07 07: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쌩각 나요

    • 패딩 2012.02.20 08:44 신고  수정/삭제

      옛 생각이라면 윤하님도 자동차 여행을 하셨나 보네요..^^

    • 윤하 2012.02.28 09:09 신고  수정/삭제

      예. 프랑스. 파리에서. 디종. 브장송. 다시스트라스보? 독읽근처북으로 올라갔다 다시파리로. 우린애들 다 대학보내고나서부터. 여행다닙니다. 젊어서 다닐수있으니. 얼마나좋아요!부럽

    • 패딩 2012.03.25 17:15 신고  수정/삭제

      그래도 여행을 다니다 보니 여행자의 연륜이 높을 수록 더 많은 것이 보이는 듯 합니다. 꼭 젊어서 다니는게 좋은 것만은 아닌 듯해요..^^
      저도 윤하님 정도는 아니지만 대학 졸업한지 거의 20년이 되는 지라 학생때하고는 여행의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8. 키트리 2011.12.04 03:1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말라가-론다-미하스-그라나다로 렌터카 여행을 해서 정보를 찾다 패딩님 블로그를 발견하고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도움도 많이 되었구요.

    그런데 저 한가지 질문 드릴게 있어서 글 남깁니다.
    말라가에서 히브랄파로 걸어서 올라가셨던데 그 성 정문 앞에 주차장이 없나요?
    보니까 마리나 광장의 주차장에 세우신 걸로 되어 있어서요.
    아기가 있어서 그 곳을 걸어 올라가는 것이 힘들까 걱정이 되거든요.
    그리고 그 곳이랑 알카사바 관광하시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되셨는지 혹 기억이 나실까요...? ^^

    저희는 영국에 거주 중이라 2박 3일 짧은 일정으로 다녀오게 되서
    아무래도 느긋한 여행을 즐길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진심... 부럽네요... ㅠㅠ

    이 곳에 있는 동안 짧아도 자주 자동차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패딩님 블로그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멋진 컨텐츠 정말 감사 드립니다. ^^

    • 패딩 2011.12.04 22:32 신고  수정/삭제

      먼저 여행을 가신다니 부럽습니다.
      그리고 제 포스트를 재밌게 읽으신다니 감사드리구요.
      히브랄파로 성 앞에 주차장은 없습니다. 단지 버스가 회차할수 있는 공간정도이구요. 알까사바 근처에 노상주차장은 봤습니다. 차로 이동하시다가 더 가까운 주차공간을 찾으실 수 있구요, 못찾으면 마리나 광장으로 와서 주차하셔도 될듯 합니다.(광장에서 가자면 조금 멀긴 하죠??)
      알카사바와 히브랄파로 관광은 그다지 많이 소요되지 않았습니다. 알까사바와 히브랄파로만 보는데 조금 느긋하게 걸어다녀서 2시간 40분 걸렸습니다. 말라가 다른 곳을 가지 않는다면 넉넉잡아 3시간이면 될듯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9. 달콤한 12월,. 2011.11.26 02: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 자동차 여행을 검색하다 패딩님 블로그를 발견했습니다.
    여행루트 부터 범상치 않은 블로그다 생각되어, 즐겨찾기 에 등록 해 놓고,
    퇴근 후 블로그에 들러 '내년엔 나도...'라는 즐거운 상상에 빠져 들곤 합니다.

    글도 재밌구요, 사진도 훌륭합니다.
    부디 블로그를 완성하시어, 저 같은 독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패딩 2011.11.26 19:57 신고  수정/삭제

      제가 오랫동안 이 블로그에 매달리는 것도 퇴근후에 예전에 이랬었지.. 라는 즐거운 회상을 위해서인데요.
      글을 읽고 보니 즐거운 회상보다는 상상이 훨씬 좋을거 같네요.
      꼭 유럽 일주 자동차 여행을 실현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사진은 별로죠..^^ 정보가 있는 이미지 수준으로 봐주셔도 될듯 합니다.

  10. 소초 2011.10.21 15:4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년에 3달간 유럽자동차 여행을 생각하고 덜컹 비행기표부터 사버린 중년의 부부입니다. 해낼수 있을지 겁을 내며 여행블로그 마다 헤메고 다니다 패님님의 블로그에 빠져버렸네요... 우리가 계획하고 있는 루트와 많이 겹처서 정말 많은 도움 받을수 있겠어요.... 긴 여행도, 이렇게 기록을 남기시는 능력도 정말 정말 부럽습니다.

    근데요....저희는 패닝님의 13, 14, 15 주는 skip하고 16주부터 계획하거든요....^^
    엄청 바쁘신 중에도 마니 마니 계속 올려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

    • 패딩 2011.10.21 19:52 신고  수정/삭제

      바쁘기도 했지만 너무나 장기간에 걸쳐 끝이 안보이다 보니 제풀에 지친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렇게 오래 걸릴 것이라 생각지도 않았거든요.
      조금더 힘내서 열심히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록을 남기는 것은 매일 일기쓰기와 사진을 무조건 많이 찍기 덕분인듯 합니다.
      사진을 무려 6만 5천컷 정도 찍었으니요.. ^^;;

    • 소초 2011.10.27 10:14 신고  수정/삭제

      열심히 달리시도록 응원합니다.

      전 다른 것도 염려되긴 하지만 숙소를 미리 정하지 않고 다니는게 가장 염려되는데.... 숙소를 찾는게 어렵지는 않은지..
      비용을 감안하여 민박, 에탑등의 호텔.. 어쩜 캠핑장까지고 고려하고 있거든요. 나이는 있지만 ...ㅠㅠ
      일정에 맞춰 그때그때 찾아도 될지...그래도 며칠전에라도 예약을 해야하는지... 컴을 가지고 다니면서 인터넷으로 예약해야 하나요? ???

    • 패딩 2011.10.29 22:25 신고  수정/삭제

      저희는 호텔의 경우는 하루전에 예약을 했었습니다.
      (미리 예약해야 조금 싸거든요^^)
      당일날 그냥 가서 방을 얻은경우도 많지만요.
      민막집은 조금 일찍해야 해요. 특히 방학이라도 겹치게 되면 더 일찍 해야 하구요.
      저희는 평균적으로 일주일 전쯤 했습니다.그리고 전날 정도에 한번더 다짐을 받고.
      캠핑장은 예약하지 않아도 될듯해요..^^;;
      (한번도 예약하지 않았습니다.)
      첫번째 에텝호텔이나 이비스 호텔을 가시게 되면 호텔 입구에 비치된 호텔 소책자를 챙기세요.
      유럽 전체에 있는 에탑, 이비스 호텔 리스트가 있거든요.. 나름 많이 도움됩니다. (비상시 등)

    • 패딩 2011.10.29 22:28 신고  수정/삭제

      호텔에서 유료로 무선랜을 쓸수 있는데 하루 사용하는데 적으면 5유로 많으면 10유로까지 해요..비싸죠?
      근데 미리 호텔 예약해서 할인 받는게 인터넷 사용료 보다 더 커요..^^

    • 소초 2011.11.02 14:59 신고  수정/삭제

      답변 감사해요...
      숙소 예약에 대한 구체적 방법을 여쭈어도 될까요? 1.다음 장소 이동전 호텔 또는 민박 예약 방법, 결제방법
      2.예약시 확인을 전화로 한다던데 유럽에서의 전화이용은 어떤 방법으로..
      3. in 장소가 파리인데 리스하기 전 며칠은 대중교통이용하여 파리관광하려고 하는데 추천할만한 숙소는? 그리구 나서 푸조리스하려구요..

    • 패딩 2011.11.02 19:26 신고  수정/삭제

      주로 인터넷을 사용했구요. 전화는 핸드폰이 자동로밍 되기 때문에 사용시만 요금을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가져간 인터넷 전화기를 유용하게 썼어요.Wifi가 잡히는 곳에서는 우리나라까지 시내통화료로 전화할수 있으니요.파리는 한인민박이 많아요.
      처음이라면 한인민박을 추천합니다.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어요. 민박다나와 같은데를 이용해보세요.

    • 소초 2011.11.07 13:54 신고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유럽도 인터넷전화가 잘 연결되니보군요..저도 가져가야겠어요... 파리 에펠탑 근처 호텔을 싼 가격이라고(3일에 280유로정도) 예약하라는데 그보다는 민박을 다시 알아봐야겠네요..근데 중년부부라~~ㅠㅠ

    • 패딩 2011.11.07 19:19 신고  수정/삭제

      한인 민박이용시 70대 노부부도 같이 투숙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다만 방학때는 조금 피하시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한국에서 가져갈수 있는게 한계가 있기때문에 카르푸 같은 대형 할인마트 등에 대한 정보도 조금 이용해 보시구요. 하루 이틀정도는 차를 이용해서 장을 보시는 것도 좋구요. 3달이라는 긴 시간이라면 준비하실것도 많으실텐데요.그나저나 에펠탑 근처의 호텔치고는 무지 싼가격인것만큼은 확실하네요.. ^^